문의게시판
 
10019 자유는 쟁취하는 것이지 제공받는 것이 아니다 2020-07-12 은혁
10018 "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,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.. 2020-07-12 보아
10017 혀는 뼈는 없지만, 뼈를 부술 수 있다 2020-07-12 가온
10016 늦과일이 잘 익는다 2020-07-12 형민
10015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2020-07-12 재석
10014 날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이 기어 가라는 말에 따르 2020-07-12 서윤
10013 우정을 보전하려면 담을 쌓아야 한다 2020-07-12 하빈
10012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2020-07-12 재진
10011 아무도 뒷걸음질을 해서 미래로 갈 수는 없다 2020-07-12 하승
10010 가장 현명한 사람의 머리 속에도 어리석은 구석은 있다 2020-07-12 영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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